자크 리비에르가 앙토냉 아르토에게1923년 5월 1일
선생님께,
선생님께서 보내주신 시들을 『누벨 르뷔 프랑세즈(La Nouvelle Revue Française)』에 싣지 못하게 되어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. 하지만 그 작품들에 큰 흥미를 느껴 선생님을 직접 만나 뵙고 싶습니다. 금요일 오후 네 시에서 여섯 시 사이에 편집부로 들르실 수 있다면 기쁘게 만나 뵙겠습니다.
깊은 호의를 담아,자크 리비에르